[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인단이 헌법재판소에 ‘세월호 7시간’ 행적을 담은 답변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KBS에 따르면 이날 오전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사건 3차 공개 변론이 시작된 가운데 박 대통령의 변호인단이 세월호 7시간 행적을 기술한 답변서를 제출했다.
이날 변론에는 최순실ㆍ정호성 씨가 출석하지 않았다.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은 이날 오후 출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test102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