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7주 동안 휴식기에 돌입한다.
11일 MBC 관계자는 “‘무한도전’이 더 높이 뛰기 위한 7주 정도의 재정비 기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휴식기, 방학이라는 표현은 맞지 않다. 정규방송은 몇 주 쉬겠지만 회의와 녹화는 계속 진행된다. 회의, 준비, 촬영 과정을 재정비하기 위한 시간을 갖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십춘기’는 28일부터 3주 방송, 이후 4주 정도 ‘무한도전’ 레전드편 재편집이 방송 예정이다”고 알렸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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