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뮤지컬 배우 정선아, 강홍석이 남매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정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도 잘나오는 #최화정의파워타임 #보이는라디오곧 시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정선아와 강홍석은 ‘최파타’ 방송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선아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완벽한 미모를 뽐냈고 강홍석은 아이 같은 해맑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이날 방송된 ‘최파타’에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