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0대 딸보다 어려보이는 50대 ‘동안 엄마’가 있어 화제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일본 동안대회 우승자’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네티즌들을 사로 잡았다.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 속 우월한 동안 미모를 자랑한 여성은 올해 50세를 맞은 일본인 미즈타니 마사코(50)다.
1968년생인 미즈타니는 한국나이로 50세, 만으로 49세다.
특히 23세인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은 오히려 미즈타니가 더 어려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미즈타니는 평버한 주부였지만 주름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와 청순하고 생기 넘치는 미모로 잡지와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미즈타니는 2년 전 일본 동안대회에서 우승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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