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여행레저 선임기자] 범여권 여성 리더로 부상중이던 조윤선(오른쪽 두번째) 문체부장관과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이 관광인 신년인사회 행사장에서 만나, 업계대표인 한국관광협회중앙회 김홍주(왼쪽) 회장과 ‘엄지척’을 하고 있다.
보수진영의 두 여성 리더는 최근 각각 국정농단세력과의 연관성 여부, 여권 쇄신 대열 참여 실기(失機) 논란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한국관광 역시 국정농단세력의 가담 의혹 마저 제기되고 있는 박근혜 정권의 ‘사드’ 배치 강행 문제로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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