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오늘은 꽝꽝 얼어야 하는데….’
‘홍천강 꽁꽁 축제’가 개장하는 강원도 홍천군 홍천강 인근 지역. 13일 새벽 영하 9도의 추운날씨로 강이 얼어붙는 데 유리한 상황이 돼 가고 있다. 이튿날은 최고 영하 15도까지 수은주가 더 떨어질 전망이다.
개장 하루 전인 12일 오후만 하더라도 홍천강이 완전 결빙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축제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았다.
mook@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