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 반도건설은 지난 17일 유대식 반도건설 사장을 부회장으로, 박현일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유 신임 부회장은 1997년 반도건설에 입사해 전무와 사장 자리를 거쳐 부회장 자리에 올랐다. 박 신임 사장은 건국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삼성물산 주택사업부 상무와 전무를 거쳤다. 지난 2015년부터 반도건설에서 부사장을 역임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유연한 조직구조를 바탕으로 지속성장 가능한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총 11명의 임원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