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일 오전 7시 25분쯤 인천 지하철 2호선 검단오류역에서 열차가 고장으로 멈춰 섰다.
이 사고로 인천 지하철 2호선 검단오류역에서 아시아드경기장역 사이 9개 정거장의 운행이 한때 중단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인천교통공사는 사고가 나자 고장 열차를 차량기지로 보내고 15분 뒤에 지하철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인천 지하철 2호선은 기관사가 없는 무인 열차로 지난해 7월 개통했지만, 그동안 수차례 운행 중단과 탈선 등 사고가 잇따랐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