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한화갤러리아(대표이사 황용득) 갤러리아면세점은 지난해 10월 진행한 ‘골든찬스 인 더 골드바’ 국내 최대의 디지털 미디어 광고제인 ‘2016 앤어워드(&Award)’에서 디지털 AD 부문 기업 분야 위너(Winner)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공식 후원하는 앤어워드는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매년 디지털 광고나 미디어 부문에서 좋은 성과를 낸 기업이나 단체를 선정해 발표한다.
한편 골든찬스 광고 영상은 이번 앤어워드 외에도 지난해 12월 중국에서 열린 ‘제 5회 유쿠(youku) 어워드’에서 해외우수마케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해외우수마케팅상은 과거 애플, 삼성전자 등이 수상한바 있으며, 국내 면세점 중에서는 갤러리아면세점이 유일하게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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