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지석진 아내가 ‘런닝맨’에 출연해 미모를 뽐냈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지석진의 ‘왕코’s Week’가 펼쳐졌다. 올해로 결혼 19년 차를 맞이한 지석진은 리마인드 웨딩을 해주겠다는 제작진의 말에 속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2주 전 녹화에서 다시 태어나도 아내와 결혼하겠다고 밝힌 지석진을 위해 제작진은 ‘왕코르 결혼식’을 준비하겠다고 했다. 지석진은 제작진의 깜짝 소식에 기뻐하며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모든 미션을 완수한 지석진은 결혼식장으로 향했다. 예식장에는 지석진 아내 류수정 씨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남편을 기다리고 있었다. 류수정 씨는 뛰어난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류수정 씨는 “철없던 나이 스물넷에 오빠를 만나 함께 한지 벌써 20년이 흘렀네. 예전엔 말다툼도 많이 했는데 요즘엔 말다툼은 커녕 서로 약 챙겨주기 바쁘지? 나를 누구보다 가장 잘 아는 나의 영원한 베프. 행복으로 가는 길은 없대. 행복이 곧 그 길이래. 우리 가족 그 길을 따라 가면 아름다운 인생이 펼쳐질 거야. 앞으로도 변치 않는 우정 부탁해. 여보. 사랑해”라고 편지를 읽었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