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울산도시공사(사장 최광해)는 설 명절을 맞아 1사1촌 자매결연중인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외와마을(이장 문현달) 어르신들에게 설 선물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공사직원들은 외와마을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농촌생활 및 주민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명절선물도 전달했다. 공사 관계자는 "도농교류증진 및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경영실천이라는 좋은 취지로 시작된 1사1촌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농촌마을 지원과 더불어 농촌마을을 지키는 어르신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감사의 선물을 전달 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0년부터 도시공사와 1사1촌을 맺은 외와마을은 세대수 70가구의 농촌마을로 쌀, 고추, 오곡잡곡, 감자 등이 특산품으로 유명하다.
hmdle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