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기상캐스터 김혜선의 일상이 화제다. 김혜선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리며 30일 자신이 출연하는 KBS1 ‘아침마당’을 홍보했다. 그는 “까치 까치 설날이 지나고 내일 아침엔 아침마당에 출연. 아빠와 함께 추억 쌓기. 8:25분부터 KBS1 본방사수 합시다! 빨리 자야 되는데 잠이 안 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혜선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매혹적인 눈빛을 뽐내고 있다. 흑백 사진 속에서 풍겨지는 남다른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