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추적 60’분에서 故 최태민 일가의 재산과 박근혜 대통령의 관계를 파헤쳤다.
25일 방송된 KBS ‘추적 60분’에서는 최태민의 아들인 최재석 씨가 인터뷰에 임했다. 그는 최순실의 이복형제로 수차례 최순실과 그 자매들의 뒷얘기를 폭로를 한 바 있다. 특히 재석 씨는 이날 방송에서 금고에만 1000억원 이상 있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앞서도 타방송을 통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재산이 최태민 일가로 흘러들어갔으며 그 규모가 수천억원은 넘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간직해온 귀중품과 유물들이 암시장으로 흘러들어가게 된 것도 파악됐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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