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측은 로이터통신의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29일 일요일 통화 예정’보도와 관련 통화를 추진 중이지만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29일 밝혔다.
황 권한대행 측은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실무적인 라인에서 트럼프 대통령 측과 통화 날짜를 협의하고 있다”면서“29일은 협의하고 있는 시간에도 들어 있지 않고, 좀 빠른 것 같다”며 성급하고 부정확하다고 설명했다.
한·미 양국은 미국 측의 요청에 따라 통화 시간에 대한 조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황 권한대행 측은 또“ “오늘 중에 통화 날짜를 공지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며 “통화 날짜가 확정된다고 해도 사전에 공지하지 않고, 통화를 마친 뒤에 통화 내용을 알릴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황 권한대행과 취임 후 첫 전화 통화를 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28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각각 통화했다.
yihan@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