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국민의당 박지원 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시내에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만나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반 전 총장이 박근혜 정권을 청산하고 개혁 정부가 들어서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국민의당 입당과 관련해서는 반 전 총장의 귀국 뒤 발언을 납득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은 입당을 원한다고 해도 받을 수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이어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 정운찬 전 총리 등과 함께 강한 경선을 통해 정권 교체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