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아름 기자] 롯데자이언츠가 올 시즌부터 연간 선수단 심리 상담 및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국내 최고 권위의 스포츠 심리/상담 분야 전문가인 동의대학교 체육학과 신정택 교수가 연구진을 구성했다. 스프링캠프를 포함해 정규시즌 동안 선수단의 개인별 심리 상담 및 지원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맡은 신정택 교수는 "경기력 저하시 심리적 측면의 원인을 찾아 대처 함으로써 경기력 향상과 선수들의 잠재력을 발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토록 하겠다"라고 밝혔다.롯데 관계자는 "새롭게 진행하는 심리 지원 프로그램이 선수 개개인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팀웍 강화와 신인선수의 인성 및 자기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