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올 한해 도내 37000㏊의 산림에 635억원을 투입하는 '숲가꾸기 사업'을 벌인다.
5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것으로 일일 3500여명(연인원 100만명)의 고용을 창출한다.
도는 조림지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큰나무가꾸기 등 기능별 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재선충병의 급속한 확산에 따라 23개 시·군과 함께 선제적으로 대응해 숲가꾸기 사업시 재선충병 발생지역으로부터 5㎞이상 떨어진 지역에서 실시한다.
김원석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숲 가꾸기 사업으로 산림 가치를 높일 수 있다"며 "산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