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올 한해 도내 37000㏊의 산림에 635억원을 투입하는 '숲가꾸기 사업'을 벌인다.
5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것으로 일일 3500여명(연인원 100만명)의 고용을 창출한다.
도는 조림지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큰나무가꾸기 등 기능별 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재선충병의 급속한 확산에 따라 23개 시·군과 함께 선제적으로 대응해 숲가꾸기 사업시 재선충병 발생지역으로부터 5㎞이상 떨어진 지역에서 실시한다.
김원석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숲 가꾸기 사업으로 산림 가치를 높일 수 있다"며 "산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