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부회장 하만덕) 임직원 봉사단은 4일 서울 역삼동 서울영아일시보호소를 찾아 생후 6개월 미만 영유아를 돌보고, 시설 환경정리를 돕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봉사는 입양 및 위탁가정 선정을 기다리는 영유아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은 퇴근 후 개인시간을 쪼개 정기적으로 아기들을 찾아가고 있다.
송성언 미래에셋생명 경영지원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은 전 구성원이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기업문화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mhj@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