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 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균)은 해빙기와 각 학교의 개학을 앞두고 공사립 유·초·중학교 와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교육시설분야 안전대진단을 진행한다.
이번 안전대진단은 유치원 6교를 비롯, 초등학교28개교,중학교 13교와 교육청,소속기관등을 대상으로 소속 공무원과 각 분야별 민간전문가(구조·소방·전기등)로 구성된 민관합동으로 점검을 하게 된다.
점검대상으로는 특정관리대상시설, 해빙기 재해취약시설, 학교 놀이기구 등이다. 학교에서 자체점검을 직접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서 교육청에서 취약시설 부분도 확인 점검할 계획이다.
권오균 교육장은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오직 수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한편 교육청은 안전대진단 결과 안전에 우려되는 시설물에 대해 추후 정밀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재난위험시설(D,E급) 지정과 동시, 개축심의위원회 심의를 경상북도교육청에 신청할 계획이다.
ks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