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은윤수 기자]경북 경주경찰서(서장 양우철)는 지난 3일 다방업주를 유인해 차량 내에서 흉기로 폭행한 후 금품을 강취한 피의자 A씨(53)를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피해자 B씨(여·65)가 운영하는 다방에 손님으로 찾아가 자신의 차량으로 유인한 후 지난 2일 오후 9시35분경 경주시 소재의 졸음쉼터 차량내에서 피해자를 흉기로 폭행하고 금반지 등을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주경찰서 관계자는 "A씨를 구속하는 한편 앞으로도 서민의 재산과 안전을 위협하는 강력범죄에 대해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