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SBS ‘씬스틸러’ 빈자리를 영화 ‘용의자’가 채운다.
6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10분부터 영화 ‘용의자’(감독 원신연)가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30일 시즌 1으로 마무리를 지은 ‘씬스틸러-드라마 전쟁’으로 인해 SBS 월요일 예능 자리에 공백이 생긴 것이다. 영화 ‘용의자’는 최근 tvN ‘도깨비’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공유의 주연작이다. 원신연 감독의 2013년 작품으로 박희순, 조성하, 유다인, 김성균 등 출연했다. 413만1338명의 관객수를 동원했다.
영화 ‘용의자’의 줄거리는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이 가족을 죽인 자를 쫓다가 우연히 살인 사건에 휘말려 용의자가 된 이야기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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