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SBS ‘씬스틸러’ 빈자리를 영화 ‘용의자’가 채운다.
6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10분부터 영화 ‘용의자’(감독 원신연)가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30일 시즌 1으로 마무리를 지은 ‘씬스틸러-드라마 전쟁’으로 인해 SBS 월요일 예능 자리에 공백이 생긴 것이다. 영화 ‘용의자’는 최근 tvN ‘도깨비’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공유의 주연작이다. 원신연 감독의 2013년 작품으로 박희순, 조성하, 유다인, 김성균 등 출연했다. 413만1338명의 관객수를 동원했다.
영화 ‘용의자’의 줄거리는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이 가족을 죽인 자를 쫓다가 우연히 살인 사건에 휘말려 용의자가 된 이야기다.
min3654@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