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한류스타’ 김수현이 원더걸스 전 멤버 안소희와의 결혼설에 휩싸였다.
지난 6일(현지시간)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시나닷컴은 배우 김수현이 4월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상대는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원더걸스 전 멤버 안소희.
시나닷컴 측은 기사에서 “두 사람은 지난 1년 동안 비밀 연애를 해 왔으며,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됐다”며 “김수현의 소개로 안소희가 지난 2015년 9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또 해당 기사는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는 이 같은 결혼설을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며 자세한 상황 설명까지 덧붙였다.
김수현과 안소희 소속사 키이스트는 “대응할 가치도 없는 뉴스”라고 말을 잘랐다.
지난 2015년에 김수현과 안소희의 열애설이 알려진 뒤 계속되는 ‘가짜뉴스’로 키이스트는 골머리를 앓아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