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 배우 박진주가 절대동안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박진주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겟잇뷰티 윈터스페셜 2탄 하는날!! 짝짝짝???? 2탄도 화려한 뉴욕과 그 속에 감동적인 스토리들 기대해도 좋습니다! 태어나서 처음해보는 시차적응땜시 얼굴은 퉁퉁 부어있어도. 저희의 진심과 감동을 그대로 담아왔습니다 헤헤?? 8시20분! ON STYLE 에서 만나요! 제발요”라며 본방사수 권유샷을 남겼다. 사진 속 박진주는 화사한 화이트톤 코트를 입고 털비니를 쓴 모습. 동그란 얼굴에 뽀얀 피부가 눈에 띈다. 여기에 큰 눈이 반짝반짝 빛나면서 서른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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