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는 ‘화재 위험’ -아벤다도르 5900여대도 회수 [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 이탈리아 자동차 업체 람보르기니가 미국에서 슈퍼카베네노 12개 모델 등 수천대에 대한 리콜에 나선다고 15일(현지시간) CNN머니가 보도했다.
특히 대당 400만달러 이상에 판매되는 베네노에 대한 이번 리콜은 도로에 운행 중인 차량 전량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사유는 화재 위험이라고 방송은 전했다.
미 국가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리콜 공지문에서 “연료탱크가 가득찬 상태로 베네노를 운행하면 가솔린이 배기장치에 닿을 수 있고, 이는 화재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실제 회사 측은 세계적으로 7건의 화재 사고가 접수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3일 베네노 차주들에게 리콜 계획을 공지했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미국에서 판매된 시가 약 40만달러의 아벤다도르 약 5900대도 회수 대상에 포함됐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