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부동산 중개업소를 통해 주민 편의를 제공하고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16일 은평구에 따르면 구는 관내 중개사협회와 손을 잡고 주민 대상으로 복사, 팩스, 스캔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택배를 대신 받고 간단한 민원 발급도 한다.
관내 1000여개 중개업소 중 119개 업소(11%)가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확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사랑방 부동산 중개업소 주민생활지원 서비스 사업은 중개업소가 주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사업”이라며 “주민화합에 기여할 수 있는 일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청 지적과(02-351-6763)으로 문의하면 된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