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행정자치부 주관 ‘지방재정집행 추진실적 평가’에서 2014년부터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재정 인센티브 2000만원을 확보했다.
17일 은평구에 따르면 구는 예산현액 6032억원 중 5430억원을 집행했다. 집행률은 90.02%를 기록했다. 행자부가 기초단체 집행목표로 정한 83.50%를 초과 달성한 수치였다.
구는 연초부터 재정집행추진단을 만들어 집행 상황을 파악했다. 장애요인 점검, 대책마련을 위한 회의, 부서별 집행실적 관리 등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김우영 구청장은 “구 재정여건이 열악한 와중에도 노력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에도 연초부터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