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에 대해 “너무도 당연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문 전 대표의 대변인 김경수 민주당 의원은 17일 오전 논평을 통해 “이 부회장이 구속됐다. 만인은 법 앞에 평등함을 보여준 너무도 당연한 결정”이라면서 “대한민국에 정의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 준 특검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 부회장의 구속으로 삼성이 잘못된 과거와 결별하고 새롭게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정경유착이라는 우리 사회의 끈질긴 악습을 끊어내고, 공정한 나라로 가는 신호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test10298@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