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덴마크 검찰이 21일 한국 특검으로부터 범죄인 인도 요구를 받은 정유라 씨에 대한 송환 여부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정 씨 신병확보를 위한 구금심리는 22일 오전에 개최하도록 법원에 요구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올보르 지방법원이 결정한 정 씨에 대한 구금 시한은 오는 22일 오전 9시 종료된다.
덴마크 검찰이 정 씨 송환 여부 결정을 구금 종료 시한이 임박해 발표하기로 한 것은 연장조사 없이 정 씨를 한국으로 송환하는 쪽으로 결정할 것임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glfh200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