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 배우 김예령이 남편 영화감독 박영훈과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21일 복수의 연예매체는 "김예령과 남편 박영훈은 지난 2015년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김예령과 박영훈 감독은 2000년 결혼했다. 이들의 슬하에 딸인 배우 김시온이 있다. 김시온은 야구 선수 윤석민(기아 타이거즈)과 지난 12월 9일 결혼 후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 득녀해 화제를 모았다. KIA 타이거즈 윤석민은 지난해 12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이브 아빠 된 날. 여보, 한방이 너무 고생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석민의 부인인 김시온과 갓 태어난 아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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