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예은이 ‘크로스 컨트리’ 제작발표회 가는 길에 셀카를 공개했다. 24일 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작발표회 갑니당 #크로스컨트리”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공개된 영상에서 예은은 이동하는 차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블랙 의상을 입은 예은은 금발 헤어스타일링에 빨간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예은은 24일 열린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크로스 컨트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음악과 여행이 공존하는 리얼 버라이어티인 ‘크로스 컨트리’는 출연진이 직접 운전하며 미국 캘리포니아를 횡단하고, 그 곳에서 해외 아티스트들과 만나는 등 음악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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