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장영준 기자] 패트릭 스튜어트가 자신의 배역인 프로페스 X를 떠나보내는 소감을 전했다.패트릭 스튜어트는 27일 오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로건' 라이브 컨퍼런스에서 "프로페스X를 떠나보내는 건 최근에 결정된 일이다. 제 배역을 떠나보낸다니 아내도 놀라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지난해 휴 잭맨과 함께 했던 영화 속 결말이 저는 굉장히 감동적이었다"며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을 거라는 그 장면이 나오는데 저는 좀 더 적절한 방식으로 작별을 고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었다"고 밝혔다.이어 "저는 제 역할이 자랑스럽다. '엑스맨'에도, '울버린'에도 출연했는데 이제는 내가 사랑했떤 캐릭터와 작별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로건'은 휴 잭맨이 연기하는 마지막 울버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작품으로,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이 어린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되는 감성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28일 전야 상영, 3월 1일 정식 개봉 예정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