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아이돌잔치’에 출연한 울랄라세션을 위해 박한별이 나섰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이돌잔치’에 울랄라세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울랄라세션의 팬인 박한별은 영상 통화를 통해서 “제가 원래 팬이었다”며 “‘슈퍼스타K’에서 봤을 때 이미 완성된 분들이었다. 부족한 게 없을 정도로 완벽해서 빠졌었다”고 팬이 된 이유를 밝혔다. 박한별은 울랄라세션의 전성기를 묻자 “아직 오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올해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응원을 보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