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썰전’에 출연해 그동안의 논란에 대해 해명한다.
안 지사는 2일 오후 방송될 JTBC ‘썰전-차기 대선주자 릴레이 썰전’ 코너에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날 유시민은 전원책과 함께 안 지사를 향해 “선한 의지” 발언과 ‘뉴스룸 해명’ 논란 등에 대해 날 선 질문을 이어갔다.
김구라 역시 “‘안희정 통역기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어봤느냐”라고 질문하는 등 유시민과 전원책을 거들었다.
이에 안 지사는 “선한 의지” 발언에 대한 해명은 물론, ‘불법 정치자금 수수’와 ‘주사파’ 논란 등 민감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안희정 지사가 출연한 ‘썰전’은 2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