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지승현이 팬레터 인증샷을 공개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지승현은 지난 삼일절이던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 독립 만세! #팬레터 덕분에 밤샘 촬영도 화이팅!!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지승현이 팬레터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팬레터를 전해 준 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는 그의 표정에서 비장함마저 느껴진다.지승현은 최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출연했고 영화 '보통사람'의 개봉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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