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권혁수가 몸매 유지 비결은 꾸준한 운동이었다.권혁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내는 쓰고 열매는 아직 못먹어봤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권혁수가 무거운 역기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안간힘을 쓰며 역기를 들어올리는 그의 모습에서 다이어트를 향한 의지가 느껴진다.권혁수는 오는 3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도 일상 속 다이어트 생활 패턴을 공개한다. 먹은 만큼 움직이는 일명 '생활 버닝'이다.방송에서 권혁수는 언제 어디서나 먹을 것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샌드위치-바나나-낫토-젤리 등 아침에만 7가지에 달하는 음식을 먹으며 음식물 무한 흡입의 진풍경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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