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중국 공안당국이 베이징현대 승용차 파손 사건은 사드와 관련이 없다고 해명하고 나섰다.
장쑤성 치둥시 공안국은 3일 웨이보에 올라온 차량 파손 사건은 모두 3건으로 이 가운데 1건은 지난달 27일, 2건은 어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차량 종류는 베이징현대차 1대, 일본 브랜드 1대, 중국 브랜드 1대 등으로 확인됐다. 치둥시 공안국 관계자는 파손된 차량 중 1대는 차주와 채권자들 간의 다툼으로 파손됐고, 나머지 파손 사건도 아직 사드와의 관련성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