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강원도지사 선거가 박빙으로 흐르고 있다.
개표가 시작되면서 최흥집 새누리당 후보가 최문순 새정치연합 후보를 지속적으로 앞섰지만 5일 오전 1시경 최문순 후보가 이를 뒤집었다.
개표가 52.3 진행된 강원도지사 선거에서 최문순 후보가 49.1%, 최흥집(사진) 후보가 48.7%로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상파3사 출구조사에서도 최흥집 후보가 48.2%, 최문순 후보가 50.6%로 박빙이었다.
출구조사는 물론 실제 개표에서도 접전양상을 보이면서 강원도지사 선거 결과는 막판까지 가야 판가름이 나는 박빙의 승부가 펼쳐지는 분위기다.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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