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6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청와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한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북한은 이날 오전 7시36분께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불상 발사체를 발사했다.
북한의 발사체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인 KN-08이나 KN-14일 가능성이 거론된다.
신대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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