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유시민 작가가 ‘차이나는 클라스’에 선생님으로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5일 첫 방송된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 1회에는 유시민 작가가 첫 번째 선생님으로 등장해 ‘민주주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지영 아나운서는 “유시민 작가가 강연이나 프로그램에 잘 출연을 안 하는 편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유시민은 “다른 건 안 나갔었다”며 “그런데 이건 강연이 아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시민은 “나는 강연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나왔다. 여긴 함께 공부를 하는 자리다. 나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공부의 도우미 정도로 생각을 하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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