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거침없는 발언으로 이목을 끌고 있는 홍준표 경남지사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향해 일침을 날렸다.
홍 지사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민정수석이라는 자리는 최순실 같은 사람을 잡으라고 있는 자리”라며 “(우병우 전 수석이)자기 살려고 최순실을 모른다고 했다”고 그를 비판했다.
홍 지사는 “우 전 수석이 최순실을 모른다고 했다는데 과연 그럴까요?”라고 물으며 “경제수석과 민정수석이 그 꼴인데 청와대가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겠느냐. 나라 꼴이 말이 아니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나라가 망할 때, 그 주역은 희대의 환관 조고가 있었다”며 “그러면 박근혜 정권의 조고는 과연 누구겠느냐”고 우 전 수석을 에둘러 비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