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반지의 여왕’ 김슬기가 남다른 발레 실력을 자랑했다. 김슬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레 #에스메랄다 #연습 어우 힘들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김슬기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발레에 열중하공 있는 모습이다. 이는 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출연 당시 발레를 장기로 뽐내기 위한 연습 당시 상황을 촬영한 것이다. 앞서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서 김슬기는 초등학생 때 꿈에 대한 질문에 "발레를 배웠다. 부산의 유망주였는데 돈이 없어서 포기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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