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장영준 기자] 배우 강예원이 '비정규직 특수요원'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강예원은 8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감독 김덕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저는 제 친동생이 계약직으로 오래 일했다. 그 고충을 알고 있어 시나리오를 읽고 제일 먼저 와 닿았다"고 말했다.강예원은 "저는 약자들, 소시민들 또 저희 국민들이 영화를 보고 위로받는 그런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그런 생각에 이 역할을 하게 된 계기가 가장 크다고 볼 수 있다"고 전했다.'비정규직 특수요원'은 보이스피싱 일망타진을 위한 국가안보국 댓글요원 장영실(강예원)과 경찰청 미친X 나정안(한채아)의 불편하고 수상한 합동수사를 그린 언더커버 첩보 코미디다. 강예원 한채아 조재윤 김민교 남궁민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개봉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