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누리꾼 사이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경찰에 신고한 글이 화제다. 신고자는 박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 파면 선고에도 청와대에 머물러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한 누리꾼은 12일 “청와대 내에서 불법 점거 중인 박근혜를 신고합니다. 빠른 접수 부탁합니다”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112로 전송한 이미지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렸다.
헌재는 지난 10일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파면을 선고했다.
그러나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박근혜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저의 경호 조치가 미비하다는 이유를 들어 청와대 퇴거를 미루고 있다.
onlinenews@herla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