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사드 배치에 따른 정부의 특별교부세가 성주ㆍ김천에 우선 지원된다.
16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성주군 초전면 관문 통행교량 설치사업, 김천시 용암교~신규마을간 연결도로 확장, 남면 옥산 ~ 운곡간 도로확포장 등에 4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한다.
경북도는 지난 8일 성주김천지역 현안사업 20건을 행정자치부에 전달했다.
성주군의 건의사업인 대구 하빈(문양)∼성주 경전철 건설, 대구 다사∼성주간 국도 30호선 확장 등에 관해서는 지원여부에 대해 부처간 협의를 완료했다.
김천시의 지원사업인 경북혁신도시내 민군종합병원 건립, 농소면남면 ‘농업진흥지역’ 해제 등은 관계 부처와 협의중에 있다.
안병윤 도 기획조정실장은 “성주김천지역 현안사업을 조기에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의지가 중요하다”며 “관련 부처가 지원 사업을 조기 수용하도록 강하게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