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정선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오는 5월 컴백한다. 티아라의 소속사 엠비케이엔터테인먼트는 “티아라가 5월 17일 컴백한다”며 “오는 5월로 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이번 컴백이 완전체로서는 마지막 앨범이 된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는 티아라의 향후 행보에 대해 “티아라는 완전체로서의 마지막 앨범을 발표하고 국,내외에서 남은 일정 및 공연을 소화할 예정”이라며 “완전체 활동 및 공연 일정은 6월 말로 끝나지만 추후 일정은 소속사와 멤버 간의 협의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티아라는 현재 개별 활동과 함께 5월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2009년에 데뷔 한 티아라는 데뷔 9년 차 장수 걸그룹으로 ‘보핍보핍’(Bo Peep Bo Peep)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을 연달아 히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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