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해준 기자]지난달 전체 실업률이 5%대로, 청년실업률은 12%대로 뛰어오르는 등 최악의 고용빙하기가 현실로 나타났다. 경기부진 장기화와 기업 구조조정 본격화, 국정공백에 따른 실업대책 효과 저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15일 통계청이 발표한 2월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달 실업률은 5.0%로 2월을 기준으로 2001년 2월(5.5%) 이후 16년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15~29세 청년층 실업률은 12.3%로 치솟으며 ‘취업절벽’이 현실화됐음을 보여주었다.
/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