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자체 게임전시회 ‘블리즈컨 2017’을 오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블리즈컨 현장에서, 참가자들은 블리자드 개발자와 만나 직접 소통하고 앞으로 선보여질 신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다양한 경연대회와 코스튬 플레이, 팬아트 등을 통해 다른 참가자들의 개성 넘치고 창의적인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는 행사다. 이밖에, 블리자드의 e스포츠 토너먼트 결승도 개최된다.올해는 △블리자드 게임 최신 버전 체험 △오버워치-스타크래프트2-하스스톤-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e스포츠 경기 △커뮤니티 경연 대회 △패널 토론 및 질의응답 △기타 부대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한편 입장권은 오는 4월 5일과 8일 두 차례에 걸쳐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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