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관장이 아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면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라희 전 관장은 16일 오후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서울구치소를 찾아갔다. 약 20분간 이 부회장을 면회했다.
이번 가족 면회는 이 부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에게 뇌물을 줬다는 혐의로 구속 수감된 지 약 한 달 만에 이뤄진 것이다.
홍라희 전 관장은 지난달 17일 장남인 이 부회장이 구속되자 곧바로 면회를 가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홍 전 관장은 지난 6일 일신상의 이유로 삼성미술관 리움과 호암미술관 관장직을 사퇴한다고 밝힌 바 있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