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영화 '미녀와 야수'에 대한 여성 관객들의 관심이 남성보다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온라인 조사회사 피엠아이에 따르면 지난 16일 개봉한 엠마 왓슨 주연의 디즈니 실사 영화 '미녀와 야수'가 20-50대 남녀 5,000명 중 17.0%의 선택으로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올랐다. 2위는 '프리즌(15.1%)', 3위는 '로건(11.8%)' 순이었다.특히 이번 조사에서 '미녀와 야수'는 여성 관객의 관람의향이 24.3%로 남성(9.1%) 대비 2배 이상 높았다. 특히 20대 여성 3명 중 1명(34.8%), 30대 여성 4명 중 1명(25.6%)이 '미녀와 야수'에 대한 관람의향을 드러냈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39%p였다.한편,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는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엠마 왓슨, 댄 스티븐스, 루크 에반스 등이 출연했으며 원작의 감동을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시켜 감동을 배가시켰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