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대만의 한 평범한 여성이 연예인 부럽지 않은 인터넷 스타로 떠올라 화제에 올랐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해외언론은 타이페이에 사는 23세 여성 카리나 린이 인스타그램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녀의 팔로워 수는 무려 20만 명. 연예인도 아닌 린이 이렇게 많은 수의 추종자들을 거느리고 있는 이유는 아름다운 외모와 육감적인 몸매 덕이다. 특히나 그녀의 직업은 간호사로 실제 한 번 보고 싶다는 남성들의 방문이 쇄도해 다른 병원으로 옮기기도 했다.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비키니와 속옷 차림 등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낸 것이 대부분. 또한 간호사 복장의 사진도 있어 색다른 매력을 준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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